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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30일 두산전 최항 2루수·김성현 유격수 선발

기사입력 2018.05.30 17:44


[엑스포츠뉴스 잠실, 조은혜 기자] SK 와이번스가 30일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최항-김성현 키스톤 콤비를 내세운다.

SK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6차전 경기를 치른다. 전날 SK와 두산은 선발 박종훈과 이영하를 내세워 3회까지 경기를 펼쳤지만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결국 노게임이 선언 됐다.

경기 전 만난 힐만 감독은 "전날 좋은 흐름이었기 때문에 아쉽지만 비가 많이 왔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다. 노게임이 되었다고 해서 크게 염려하지는 않는다"고 얘기했다.

이날 SK는 두산 선발 이용찬을 맞아 전날과 비슷한 라인업을 꾸렸으나 2루수 최항, 유격수 김성현으로 키스톤 콤비에 변화를 줬다. 현장에서는 최항의 컨디션이 좋다는 평가다. 두 선수는 지난 9일 NC전에서 키스톤 호흡을 맞췄다.

SK는 노수광(중견수)-한동민(우익수)-최정(3루수)-로맥(1루수)-김동엽(좌익수)-정의윤(지명타자)-김성현(유격수)-최항(2루수)-이성우(포수)가 선발 출전하고, 선발투수로는 문승원이 등판한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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