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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신부' 남주혁♥신세경, 이별 날짜 정해졌다

기사입력 2017.08.21 23:52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하백의 신부' 남주혁과 신세경에게 이별이 다가왔다.

2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15회에서는 무라(정수정 분)가 하백(남주혁)에게 수국으로 돌아가라고 당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라는 윤소아(신세경)의 집을 찾아갔다. 무라는 "좋은 소식. 이건 내가 여기 식으로 다시 만든 거야. 드레스 코드도 맞췄어. 이런 소식 전하는데 이 정도 성의는 보여야 할 거 같아서"라며 전령의 소식을 전했다.

무라는 "여섯 번째 붉은 물이 들었으니 귀한 준비를 하시죠. 안 돌아가면 어떻게 되는지는 알고 있지?"라며 수국으로 돌아가라고 당부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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