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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엑소·방탄·세븐틴 커버무대 첫 미션 완료

기사입력 2017.03.21 09:26 / 기사수정 2017.03.21 11:51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 연습생들이 선배 보이그룹 커버 무대를 펼쳤다.

최근 '프로듀스101' 남자 연습생들은 커버곡 미션을 진행했다.

한 연에 관계자에 따르면 100명의 연습생들은 2PM '10점 만점에 10점', 엑소 'CALL ME BABY', 샤이니 '누난 너무 에뻐', 인피니트 '내꺼하자', 슈퍼주니어 'SORRY SORRY', 세븐틴 '만세', 비스트 'SHOCK', 방탄소년단 '상남자' 등에 맞춰 무대를 꾸몄다.

A 등급 연습생들이 먼저 미션곡을 택하고, 이후 등급별로 선택권이 주어지는건 시즌1 때와 마찬가지다.

이 가운데 녹화 현장에 배치된 팻말이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 공개되면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연습생들 줄을 세우기 위해 팀 명과 곡 명을 적어놓은 팻말이 노출되면서 제작진 스스로 스포일러를 방출하는 꼴이 됐다.

한편 '프로듀스101' 남자판은 내달 7일 방송된다. 최근엔 왕따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마루기획 한종연이 자진 하차해 화제를 모았다. 이로써  '프로듀스101 시즌2'는 방송전부터 101명의 연습생이 아닌 100명의 연습생으로 포문을 열게 됐다.

won@xportsnews.com / 사진=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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