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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4] '7이닝 1실점' 해커, PO 4차전 데일리 MVP

기사입력 2016.10.25 22:34


[엑스포츠뉴스 잠실, 조은혜 기자] NC 다이노스 에릭 해커(33)가 플레이오프 4차전 데일리 MVP로 선정됐다.

NC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LG와의 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마산에서 열린 1,2차전을 잡은 NC는 잠실로 올라와 3차전은 연장 끝에 패했으나 이날 승리로 시리즈 전적 3승1패를 만들고 2011년 창단, 2013년 1군 진입 이후 처음으로 한국시리즈 진출 티켓을 따냈다.

이날 선발투수로 등판한 해커는 7이닝 동안 105개의 공을 던져 6피안타 3볼넷 1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앞서 21일 마산에서 열렸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도 7이닝 3피안타(2홈런) 3사사구 5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던 해커는 이날도 에이스의 면모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MVP의 영예를 안았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잠실,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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