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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허지웅 "JYJ 김준수, 제주도 285억 호텔 지었다"

기사입력 2014.10.30 23:58 / 기사수정 2014.10.30 23:59

'썰전'의 허지웅이 김준수를 언급했다. ⓒ JTBC 방송화면

▲ 썰전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JYJ 김준수를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의 '예능심판자' 코너에서는 제주도와 관련된 연예인들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허지웅은 "제주도에 확실히 투자하는 분은 JYJ 김준수 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허지웅은 "285억을 들여 호텔을 지었다"라고 설명했다.

또 박지윤은 초호화 호텔의 서비스에 대해 극찬했고, 이윤석은 "일반 분들이 박탈감을 느끼는 부분도 적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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