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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측 "걸그룹, 11월 데뷔 목표로 작업 중…팀명 미정"

기사입력 2014.10.07 12:42 / 기사수정 2014.10.07 12:44

유지애-베이비소울-이미주-JIN ⓒ 울림엔터테인먼트, 인피니트 '라스트 로미오' MV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그룹 인피니트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이 다음달 데뷔를 앞두고 있다.

울림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7일 엑스포츠뉴스에 "8인조 걸그룹이 내달 초 데뷔할 예정이다. 팀명은 미정이며 프로듀싱을 맡은 윤상과 앨범 작업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울림 걸그룹' 멤버로는 지난 2012년 '그녀는 바람둥이야'를 발표했던 베이비소울과 'Delight'의 유지애, '너만 없다'의 JIN과 인피니트의 ‘라스트 로미오’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 이미주 등 총 8명이 속했다.

울림 걸그룹은 가수 윤상이 이번 데뷔 앨범 프로듀싱을 맡아 음악적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타이틀곡 역시 윤상의 곡이 될 전망이다.

걸그룹 멤버들은 인피티트 데뷔 초부터 오랜 시간 탄탄히 준비를 해왔다. 특히 유지애는 인피니트의 데뷔작이기도 한 엠넷 '당신은 나의 오빠'라는 프로그램에서 이들의 여동생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 JIN은 데뷔곡 '너만 없다' 뮤직비디오에 엑소 시우민과 아역배우 김유정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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