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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첼시전 KBS 라인 가동?… 중앙 수비는 로든or산체스 전망

기사입력 2020.11.29 14:30 / 기사수정 2020.11.2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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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희웅 인턴기자]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첼시전에 선발 투입될 예정이다. 하나 가레스 베일과 루카스 모우라 중 누가 그들과 호흡할 진 미지수다.


토트넘 홋스퍼는 30일 오전 130(한국 시간)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리는 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라운드에서 첼시와 맞붙는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두 기자는 28일 첼시전에 나서는 토트넘의 선발 라인업을 예상했다. 토트넘 공격을 이끄는 손흥민과 케인의 선발 출전엔 이견이 없었지만, 공격과 수비에서 의견이 갈라졌다.

알라스다이어 골드 기자는 손흥민, 케인, 모우라가 공격진을 구성하고 그 아래를 탕귀 은돔벨레, 무사 시소코,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가 받칠 것으로 예상했다. 수비진은 세르히오 레길론, 에릭 다이어, 조 로든, 세르쥬 오리에가 구축하며 골키퍼 장갑은 위고 요리스가 낄 것으로 봤다.

리 윌못 기자는 모우라 대신 베일, 로든 대신 다빈손 산체스가 선발 출전할 것으로 내다봤다.

베일과 로든은 올 시즌 토트넘에 합류했다. 베일은 서서히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여전히 완벽한 모습은 아니다. 로든 역시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EPL 2경기에 나섰는데 10분만을 소화했다.

확실한 건 첼시전은 토트넘에 중요한 일전이다. 이번 경기에서 승점 3점을 따면 1위 리버풀을 제치고 선두로 올라설 수 있다. 총력전이 예상된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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