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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산후 탈모·피부 노화 고백 "다 썩은 얼굴…"

기사입력 2020.09.04 17:30 / 기사수정 2020.09.04 17:39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아나운서 출신 서현진이 산후 탈모와 피부 노화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잘생긴 아들 튼튼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서현진은 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하루하루 난 시들어가는데 넌 피어나는구나. 언제부턴가 눈꺼풀이 자꾸 내려와서 쌍꺼풀 라인을 침범하기 시작. 밤에 라면 먹고 잔 사람처럼 눈이 퉁퉁 부은 느낌이라 지인들에게 물어봤더니 피부노화로 인한 쳐짐이라며?! 그럼 도대체 뭐 해야되지? 눈두덩엔 보톡스도 못 맞는데.. 휴 다 썩은 얼굴로 고민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느새 9개월이 된 아들 튼튼이와 함께 아침 산책을 나선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서현진은 민낯과 마스크에도 변치 않은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서현진은 '산후탈모', '잔디인형'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 또 다른 고충도 있음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서현진 아나운서는 지난해 1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에서 육아일기를 연재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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