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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즐거워"…'편스토랑' 이정현, 3살 연하 남편 위한 애교 요리사 [엑's PICK]

기사입력 2019.12.14 13:07 / 기사수정 2019.12.14 13:42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이정현이 3살 연하 남편과 꿀 떨어지는 일상을 선보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결혼 8개월 차 새댁 이정현의 일상이 최초 공개됐다. 

이날 이정현은 일어나자마자 커피를 내리기 위해 거실로 향했다. 이어 출근한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애교 섞인 목소리로 안부를 물었다. 3살 연하의 의사 남편은 어제저녁에 만든 음식을 다 먹었다고 했고, 이정현은 "음식물 쓰레기가 하나도 없던데? 다 긁어먹은거야?"라고 물었다. 

이정현의 신혼집도 첫 공개됐다. 거실은 시원한 통유리로 햇살이 가득했고, 신혼 방은 아늑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 주방은 식기들로 가득했다. 이에 이정현은 "일 년에 한두번씩 세일할 때 (식기들을) 구입해 둔다"고 설명했다. 

화면은 전날로 돌아갔고, 이정현은 남편을 위해 요리를 만들었다. 장조림, 보리굴비, 녹차물, 된장찌개, 육전을 만들어내며 범상치 않은 요리 실력을 자랑했고, 이정현은 "요리를 좋아해서 요리로 스트레스를 푼다"고 웃었다. 

이후 마트에서 돼지고기를 사서 돌아온 이정현은 육수와 간장, 가쓰오비시와 레몬즙, 구운 파를 넣은 만능간장을 만들어 또다시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대파를 정확하게 태우기 위해 토치를 사용하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았다. 

이경규는 만능간장은 맛을 보고 "출시 메뉴에도 이 간장이 들어가냐"고 물었고, 그렇다는 이정현의 말에 "끝났다"며 백기를 들었다. 이정현이 선보일 메뉴가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졌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4월 7일 3살 연하의 의사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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