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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프렌즈’, ‘브롤스타즈’와 함께 ‘브라운앤프렌즈’ 팝업스토어 진행

기사입력 2019.12.04 15:22



[엑스포츠뉴스닷컴] ‘라인프렌즈(LINE FRIENDS)’가 슈퍼셀(SUPERCELL)의 글로벌 모바일 게임 ‘브롤스타즈’ IP와 만나 재탄생한 ‘브라운앤프렌즈’ 캐릭터를 라인(LINE) 메신저 스티커를 통해 공개하고, 이달 20일 오픈 하는 국내 팝업스토어에서 제품으로도 선보인다고 밝혔다.

라인프렌즈는 ‘브롤스타즈’ IP의 공식 라이센스권을 통한 글로벌 사업 전개를 위해 슈퍼셀과 체결한 글로벌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브롤스타즈’ 캐릭터와 콜라보레이션한 ‘브라운앤프렌즈’ 캐릭터를 게임 내 스킨 시리즈와 라인 메신저 스티커로 순차 공개했다. 라인프렌즈만의 독창적인 디자인 역량으로 탄생한 이번 캐릭터들은 브라운앤프렌즈의 ‘브라운(BROWN)’이 브롤스타즈의 ‘엘 프리모(EL PRIMO)’와 만나 레슬러로 변신한 ‘엘 브라운(EL BROWN)’, ‘레온(LEON)’과 ‘샐리(SALLY)’가 만나 탄생한 ‘샐리 레온(SALLY LEON)’, ‘칼(CARL)’과 ‘레너드(LEONARD)’가 합쳐진 ‘레너드 칼(LEONARD CARL)’로 구성되었다.

이같이 새롭게 탄생한 ‘엘 브라운’, ‘샐리 레온’, ‘레너드 칼’ 캐릭터 제품들은 오는 12월 20일부터 1월 15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하는 ‘브롤스타즈 X 라인프렌즈’ 팝업스토어에서 공개된다.

한편, 라인프렌즈는 라인 스티커와 함께 ‘엘 브라운’, ‘샐리 레온’, ‘레너드 칼’의 탄생 배경을 담은 영상도 공식 SNS 계정에서 함께 공개했다.

라인프렌즈 관계자는 “이번에 브롤스타즈 캐릭터와 만나 새롭게 변신한 ‘브라운앤프렌즈’의 매력뿐 아니라 브롤스타즈 캐릭터를 라인프렌즈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는 것은 재미있는 도전이자, 캐릭터 업계에서는 유례없는 시도였다”며, “이를 통해 ‘브라운앤프렌즈’와 ‘브롤러’ 각각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이를 고퀄리티 제품으로도 선보임으로써 더 많은 MZ세대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엑스포츠뉴스닷컴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라인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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