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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미우새' 오늘(17일) 야구중계로 결방…'뭉찬' 축구중계로 편성 변경 [종합]

기사입력 2019.11.17 17:07 / 기사수정 2019.11.17 17:23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야구와 축구 중계로 예능 프로그램이 결방되거나 시간대를 옮긴다.

17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6시 25분부터 '2019 WBSC 프리미어 12 결승전, 대한민국:일본' 경기가 생중계된다. 

이에 따라 오후 5시 '런닝맨'은 정상방송 되지만, 오후 6시 25분 방송되던 '집사부일체'와 오후 9시 5분 방송되던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는 전파를 타지 않는다. 경기가 끝난 오후 10시 25분부터는 'SBS 8뉴스'가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JTBC에서는 오후 8시 30분부터 '2019 두바이컵 올림픽 축구대표 친선대회, 대한민국 vs 이라크' 경기가 생중계된다

이에 따라 오후 9시 방송되던 '뭉쳐야 찬다'는 오후 10시 50분에 지연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전 국가대표 신태용 감독, 장성규, 알베르토 몬디 등이 출연하는 친구특집이 전파를 탄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SBS,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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