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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윤시윤·정인선 만날까 "제안받은 작품"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06.11 14:08 / 기사수정 2019.06.11 14:28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윤시윤과 정인선이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주연 물망에 올랐다. 

11일 윤시윤 소속사 모아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출연을 제안받았다. 긍정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정인선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들어온 작품 중 하나이긴 하나, 아직 차기작이 확정된 건 없다"고 전했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남자 주인공이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일기장을 주은 후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윤시윤은 연쇄살인마의 일기장을 줍는 호구 육동식 역을, 정인선은 프로파일러가 꿈이지만 현실은 지구대 순경인 심보경 역을 제안받았다. 

윤시윤은 SBS '녹두꽃' 촬영 중이며, 정인선은 MBC '내 뒤에 테리우스' 이후 SBS 예능 '골목식당'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두 사람이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로 호흡을 맞추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백일의 낭군님' 이종재 PD가 연출을, '피리부는 사나이' 류용재 작가가 집필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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