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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김남주, 실종신고가 낳은 불화설→단순 해프닝 마무리 [종합]

기사입력 2019.06.08 13:4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김승우 김남주 부부가 때 아닌 불화설에 휩싸였다. 이는 실종 신고로 인한 오해. 이에 불화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7일 한 매체는 김승우가 지난달 30일 김남주를 실종 신고했으며, 김남주가 서울의 한 호텔에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김승우, 김남주가 부부싸움을 했고, 이후 집을 나간 김남주가 연락이 두절돼 실종 신고를 했다는 것. 이에 불화설이 제기됐다.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알려진 김승우와 김남주의 불화설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실종 신고'로 인한 불화설이기에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더퀸AMC 측은 김남주가 친한 지인에게 축하할 일이 있어 호텔에 모인 것이며, 휴대전화 배터리가 꺼진 탓 김승우가 불안한 마음에 신고를 한 것이라고 밝혔다. 

결국 이들의 불화설은 하나의 해프닝이었다. 아내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인해 실종 신고를 하게 됐던 것. 김남주는 인터뷰를 통해 "사이가 너무 좋아서 탈"이라고 김승우에 대한 애정을 표하며 "정말 별 일 아니었다"는 말로 불화설을 일축했다. 

한편 김승우와 김남주는 지난 2005년 결혼에 골인,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다수의 방송에서 서로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물론, 공식석상에 함께 등장하며 애정을 드러내왔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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