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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위너→아이콘→?"…'YG보석함' 오늘(18일) 새 7인조 그룹 멤버 발표

기사입력 2019.01.18 09:18


[엑스포츠뉴스 박솧녀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4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7인조 보이그룹이 드디어 공개된다. 

18일 'YG보석함'에서는 최종 데뷔를 향한 13인의 파이널 경연 무대가 공개된다.

앞서 김도영, 김준규, 마시호, 박정우, 박지훈, 방예담, 소정환, 이병곤, 최현석, 하루토, 하윤빈 등 최종 경연자 11인에 2명의 추가 합격자가 더해져 총 13명의 연습생들이 데뷔를 위한 마지막 무대에 오르게 된다.

공개된 11명의 연습생과 함께 파이널 무대에 오를 2명의 연습생 중 한 명이 김승훈으로 밝혀진 가운데, 또 한 명의 연습생이 누구인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YG보석함’ 10화는 연습생들의 마지막 무대인 만큼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YG 보석함'의 시그널송 '미쳐가네'를 최종 13인 버전, 연습생 28인이 함께한 특별 무대 버전으로 공개한다.

포지션 평가로 진행되는 마지막 경연 무대는 연습생들이 랩, 댄스, 보컬 부문을 선택해 데뷔조 자리를 두고 열띤 경쟁을 벌이게 된다. 연습생들은 구슬땀을 흘려 준비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줄 예정이다.

영광의 최종 7인은 대표 프로듀서 점수 50%, 사전 온라인 투표 점수 20%, 현장 관객 투표 점수 30% 합산해서 총 1000점 만점으로 집계되어 선정된다.

이는 사전 온라인 투표에서 상위권에 속해도 얼마든지 반전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룰로, 어떤 연습생도 끝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됐다. 사전 온라인과 현장 관객 투표 점수를 비롯해 대표 프로듀서의 마음을 사로잡은 연습생은 누구일지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YG보석함' 마지막회는 18일 오후 10시 V라이브를 통해 먼저 공개되며 이후 JTBC2와 유튜브에서 자정 방송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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