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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최규진, '왕이 된 남자' 합류…여진구X이세영과 호흡

기사입력 2018.12.05 15:14 / 기사수정 2018.12.05 15:15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배우 최규진이 '왕이 된 남자'에 캐스팅됐다.

5일 최규진의 소속사는 "배우 최규진이 '왕이 된 남자'에 신이겸 역으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tvN 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잦은 변란과 왕위를 둘러싼 권력 다툼에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중기,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여진구와 이세영의 캐스팅과 함께 김상경·권해효·장광·정혜영·장영남이 합류했다.

최규진은 극 중 신치수(권해효 분)의 아들 신이겸을 연기한다. 신이겸은 신분과 계급이 곧 그 사람의 능력이라 여기는 삐뚤어진 성정을 지닌 인물이다. 학식과 덕망이 요구되는 사간원 정언으로 관직을 시작하며 거칠 것 없는 악행을 저지르고 다닌다.

소속사 측은 "최규진이 '왕이 된 남자'에서 자신만의 연기와 매력을 펼치기 위해 액션 연습은 물론,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좋은 작품과 캐릭터를 만들어 낼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 봐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tvN '왕이 된 남자'는 2019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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