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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가이드①] 골든차일드 재현, 무쌍이 매력적인 '은발 요정'을 소개합니다

기사입력 2018.11.02 21:18 / 기사수정 2018.11.05 18:24

팬덤을 키워 나가고 있지만 아직 대중에게 익숙하지 않은 가수들, 혹은 더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위해 시동을 걸고 있는 가수들을 엑스포츠뉴스가 자세히 소개해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입덕'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무쌍(쌍커풀 없는) 눈에 크고 토똑한 코, 하트 입술까지. 소녀들의 마음을 저격할 완벽한 비주얼을 갖춘 그 이름 봉.재.현!

'봉블리'로 불리는 재현은 팬들 앞에선 애교 넘치지만 멤버들과 함께 있을 때는 상남자스럽기도 하고 듬직하다. 

"재현이는 결단력이 있어요. 식사 메뉴를 정할 때도 나서서 정해주고요. 오늘도 마찬가지였고요."(지범)

실제로 입덕가이드 인터뷰가 진행되던 날 재현은 고민하는 멤버들을 위해 점심 메뉴와 장소를 직접 결정했다. '엄○밥상'이라는 유명 식당이었다. "제육이나 불고기가 맛있어요. 예전에 멤버들이랑 같이 갔었던 추억의 장소입니다."(재현)

재현은 이번 '지니(Genie)' 활동을 통해 화려한 은발을 선보였고, 그 덕에 '은발요정'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저번 활동 당시엔 '금발요정'이었는데 이번엔 '은발요정'이 됐어요.  둘다 너무 마음에 드는 별명이에요."(재현)


재현의 취미는 '먹방'. 실제로 먹는 것을 좋아하고 잘 먹느다. 다만 활동기엔 다이어트를 위해 자제할 뿐.

"연습생 시절부터 다이어트를 자주 하다보니 식욕이 더 생기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젠 피자 한판은 다 먹을 수 있어요. 그래도 몸 관리를 해야 하니 유튜브 등에서 유명 먹방 BJ님들의 영상을 보며 대리만족을 한답니다."(재현)

골든차일드만의 장점을 소개해달라는 말에 재현은 '착한 소년들'이라는 대답을 내놨다.

"멤버들 모두 다 착해요. 배려심도 깊고 양보할 줄 알고, 다른 사람들 말에 귀 기울일 줄 아는 친구들이에요. 주변 사람들 잘 챙기는 좋은 인성을 갖고 있어요. 제가 장담해요. 저도 예의를 중시하는 부모님 덕에 '모범적인 학생'으로 자란 것 같아요. 보기와 달리 차분하고, 평소에 '말을 곱게 한다'는 말도 자주 들었어요. 학창 시절엔 부모님 말씀 잘 듣는 학생이었답니다!"(재현)


재현이 생각하는 골든차일드만의 매력은 '청량함'이다. 

"저희만의 에너지가 있어요. 무대에서 뿜어져 나오는 여유로움과 즐거움이요. '너희가 청량만큼은 짱이다'라는 평가를 들은 적이 있는데, 너무 기분 좋았죠.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주셔도 좋아요! 저희 무대를 보고 많은 분들이 힘든 일을 떨쳐 내시고 에너지를 받아가시길 바라요. 무대에서 뿜어져나오는 행복함이 있기 때문에 보시는 분들 역시 행복을 덤으로 얻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재현)

입덕가이드②에서 계속. 

won@xportsnews.com / 사진=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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