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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복귀' 한화 오선진, 곧바로 2루수 선발 투입

기사입력 2018.09.15 15:04



[엑스포츠뉴스 대전, 조은혜 기자] 한화 이글스 오선진이 콜업과 동시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시즌 15차전 경기를 펼친다. 이날 경기 전 한화는 외야수 이동훈의 1군 엔트리를 말소하고 내야수 오선진을 등록했다.

지난달 6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던 오선진은 급성 충수염 수술로 잠시 전열에서 이탈해 있었다. 이후 몸상태를 회복한 뒤 지난 13일과 14일 함평-KIA챌린저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퓨처스리그에서 실전 경기를 소화했다.

현재 한화의 2루를 맡고있는 강경학과 정은원의 타격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로 고민이 많았던 한용덕 감독은 오선진을 콜업과 동시에 이날 선발로 투입했다. 상대 선발이 좌투수인 것도 오선진 선발 출전의 배경이 됐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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