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10개 싹쓸이" 전망도 있었는데, 고작 金 3개…한국 양궁 체면 구겼다→"이런 아픔 있어야" 말로 그쳐선 안 된다 [오카자키 현장]
"아직 한국 양궁 강하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2관왕' 이우석, AG서 첫 개인전 金 품었다 [오카자키 현장]
[속보] 2관왕 탄생! 일본 심장에 태극기 꽂았다 '韓 양궁 金메달 추가'...이우석, 리커브 남자 우승→日 강자 꺾고 개인·단체 싹쓸이 (오카자키 현장)
[속보] 나고야 대참사 아니다! 인도 잡고 韓 양궁 기세 올렸다…이우석, 리커브 男 개인전 결승 진출→예선 1위 제압+은메달 확보 (오카자키 현장)
[속보] 인도, 또 인도, 또또 인도…양궁 男 이우석, 여자 후배들 복수 꿈꾼다→남자 리커브 8강전 7-1 압승 '랭킹라운드 1위 봄마데바라와 충돌' [오카자키 현장]
韓 양궁, AG 종합 1위 또 내줬다…'金金金金金' 인도 1위 확정→리커브 참패여서 2022 항저우 대회보다 치명적 [오카자키 현장]
'아' 통한의 슛오프 역전패, 銀 획득에도 웃지 못한 오예진…"아픈 만큼 성장하겠습니다" [오카자키 현장]
[속보] 대한민국 저격수에 또 당했다! 한국 양궁, 17세 인도 신동에 역전패…오예진, 女 리커브 결승서 슛오프 끝 은메달 (오카자키 현장)
김제덕 金 따고 '깜짝 거수경례' 왜?…"나 면제 아니고 병역 특례다"→"지금은 사회복무요원, 군인의 마음으로" [오카자키 현장]
"오카자키 바람 세손가락 들 정도로 어려워" 베테랑 김우진도 혀 내둘렀다…"김제덕 금메달 일등공신, 감사하다" [현장인터뷰]
[속보] 韓 양궁 48년 '노골드 대참사' 없다→남자 리커브 대표팀, '나고야 충격' 막았다…'강호' 인도 잡고 첫 金+단체전 금메달 기어코 따냈다 (오카자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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