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민
"사방팔방 튀는 느낌 NO"…한화 아픈 손가락, 日 단기 유학 뒤 첫 KKK!→'160km/h' 구속 내리고 제구 잡기 성공하나
마운드 방문한 박승민 투수코치[포토]
김서현 ‘더그아웃에서 조언 들으며’[포토]
박승민 코치 ‘김서현과 대화’[포토]
LG 방망이에 혼쭐 났던 한화 영건, MOON 꾸준히 기회 준다…"아프지만 않으면 계속 선발로" [대전 현장]
김서현, 日 유학 뒤 160km 강속구 포기? 고개 내저었다…"당장 구속보다 타자와 승부 집중, 조급함 NO" [대전 인터뷰]
류현진-허인서 배터리와 이야기 나누는 박승민 코치[포토]
김경문 감독이 극찬하는 이 투수, 한화 불펜 희망 떠올랐다…"마운드 오르는 게 즐거워"
누나 말이 맞았네! "너의 시간이 아직 안 왔으니 기다리자"…'KIA→한화' 트레이드 주인공, 인고의 데뷔 첫 홀드 수확 [대전 인터뷰]
"한화서 뛰게 돼 행복해"…완벽한 KBO 데뷔전 짐머맨, 독수리 가을야구 '키' 맞았다 [대전 현장]
한화도 삼성처럼 외인 교체 대박? 짐머맨 데뷔전 4이닝 무실점 호투…S비율 70% 이상 제구력 합격 [대전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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