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농구 대표팀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 게임 선수단 격려…격려금 2000만원 전달
최준용, 32세에 NBA 진출 목표…"밑바닥부터, 농구 인생 마지막 도전" (라스)
'AG 금메달→예능 출연' 쉴 틈 없던 이정현 "내가 제일 잘하는 걸 할 때 행복" 고백…마침내 'MVP'가 살아났다 [고양 현장]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동반 金 남녀 프로농구, 국가대표팀에 총액 2억 5000만원 포상금 쾌척 [오피셜]
"그동안 흘린 땀 보여줘, 기특해" 사령탑 특급 칭찬…'슈퍼팀' BNK의 '슈퍼 백업' 변소정·김민아 "아무 것도 안하면, 안 되는 부분 몰라"
서장훈, '국보급 센터' 명성 어디 가고…"꼬마들은 키 큰 개그맨인 줄 알아" (비서진)
"죄송합니다, 대한민국에 죄송합니다"…AG 조직위, '태극기 미게양 사고' 뒤늦은 사과→"매듭이 도르래에 걸리면서 발생한 과실"
金 169개 쓸어 담고도 고개 숙였다…'4관왕→결승 0팀' 中 농구 처참한 추락, 관영매체도 탄식 "하락세 멈출 기미 안 보여"
"0.000001%에 불과, 실수 거의 없었다"…북한 국가+배차 펑크+태극기 미게양, 충격 파문 끝 없었는데→OCA는 일본 옹호 [나고야 AG]
폐막 전날, 욱일기 펼쳐든 꺼낸 일본…"폭거" 비판 쏟아졌지만 성적은 역대 최고→金 83개·총 메달 269개 '사상 최다'
[오피셜] 오상욱, 안세영·이우석 제쳤다…AG 한국 선수단 MVP 수상→'2연속 2관왕+단체전 대역전승' 인정받았다 (나고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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