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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못지 않아"…한화와 류현진, 홈런 아닌 이 선수 '발'에 무너졌다→"잘 치고 수비도 잘 해, 정말 매력적" [수원 현장]
성인보다 빠른 여중생, 부별 한국기록 2달 만에 또 갈아치웠다…왕서윤의 서울시청, 여자 400m 계주 46초91 우승
김고은 대상 호명에 "야 김고은!"…이상이 '찐친' 리액션 화제 [엑's 이슈]
'0.3514' 타율 1위가 '0.3513' 2위 안타성 타구를 다이빙 캐치…구자욱에게 '안 아쉬웠나' 묻자→"아직 50경기 남아" 웃었다 [부산 인터뷰]
아이유, 우아한 핑크 드레스 자태…'건강 우려' 속 차분한 시상 [엑's 이슈]
'유미'·'은중'·'자백' 김고은, 명실상부 대상…김원훈·박보경 눈물의 수상 (청룡시리즈어워즈)[종합]
5년간 쉼 없이 달려와 만든 300승, 박진만 감독 물세례에도 '싱글벙글'…"파란색만 보면 두려움 느끼게 만들고파, 올해가 적기" [부산 현장]
'대상' 김고은 "작품 당연했던 적 없어"…눈물의 수상소감 [청룡시리즈어워즈]
아이유, 결별·컴백 연기 후 첫 공식석상…"심장이 쿵쿵떨려" [청룡시리즈어워즈]
'최우수' 김원훈, 무관 설움 끝냈다…"데스노트 준비했는데" [청룡시리즈어워즈]
'우수예능인상' 주우재 "유재석, 여전히 '싸가지 없다'고 연락 줘" [청룡시리즈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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