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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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결별·컴백 연기 후 첫 공식석상…"심장이 쿵쿵떨려" [청룡시리즈어워즈]

기사입력 2026.07.31 22:35 / 기사수정 2026.07.31 22:35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아이유가 결별 및 컴백 연기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섰다.

31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전현무, 윤아의 진행으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진행됐다.

이날 남우주연상 시상은 배우 주지훈과 아이유가 맡았다. 아이유는 이종석과 결별 이후 첫 공식 석상이다. 

아이유는 최근 불거진 컨디션 문제에도 불구하고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차분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그는 "오늘은 안 떨릴 줄 알았는데, 이 자리에 서니까 작년 생각이 나면서 심장이 쿵쿵 떨리는 것 같다"라고 자리에 선 심경을 전했다.

이어 "작년에 받은 상으로 한 해를 더 열심히 살 수 있었는데 이 기운을 다른 분들께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진행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0일 4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이종석과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관개방증 증세로 컴백과 9월 콘서트를 연기하기도 했다. 

사진=KBS 2TV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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