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
'2021년 감격의 첫 우승' 함께한 제자의 은퇴…이강철 감독 "좋은 추억 많다, 제2의 인생 응원할 것" 작별인사 전했다 [수원 현장]
"누구보다 야구를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황재균 울컥, 말을 잠시 멈췄다→'야구인생 1막' 마친 날, 끝내 눈시울 붉어졌다 [수원 현장]
'굿바이 황재균' 20년 프로 생활 마치는 날, '승승승승승승' KT 선물 안겼다!…소형준 QS 호투+힐리어드 쐐기포 [수원:스코어]
'선수' 황재균 진짜 마침표 찍었다…6회 대타 출격→7회 3루수 수비 소화→'포옹'과 '눈물'로 마친 1군 2201번째 경기 [수원 라이브]
'KBO 새 역사' 김도영, 이승엽 기록 갈아치웠다!…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달성 [광주 라이브]
"화가 많이 났다" 돌아온 김도영, 그가 떠올린 아찔했던 순간…"지난해와 비교하면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 햄스트링과 비교도 하지 않았다 [현장 일문일답]
"약해 보이지 않겠나" 꽃감독 경고했는데…KIA 또 디테일서 '흔들', 3위 경쟁 괜찮나
"구자욱 형이 3할6푼을 쳐버리는데…" 타율 0.341 KT 최원준도 타격왕 경쟁 끝내 '백기' 들었다→그래도 생애 첫 GG 양보 못 해 [수원 인터뷰]
"2스트라이크 잡아놓고 왜 한가운데로 던져!" 이강철 감독 한마디에 '각성'…KT 대니엘, 1회 난조+실점→개인 최다 9K 반전쇼 [수원 현장]
'이정효 마음속 MVP' 김민준, 2G 연속 무실점 승리→팬들 연호에 감격…"오랜만에 제대로 쳐다봐" [현장인터뷰]
"(박)영현이에게 승리의 기운 이어주는 게 내 역할"…KT 전용주, KIA전 1⅓이닝 무실점→커리어 첫 '10홀드' 마침내 달성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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