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
[오피셜] 'KBO 45년史 새로 썼다' 최원준 안타→또 안타, 마침내 203안타 고지 점령!…서건창·레이예스 넘어 단일시즌 新기록 (수원 라이브)
'마침내' 최원준 202번째 안타 '쾅'→단일시즌 韓 선수 최다안타 신기록 달성...안타왕 경쟁 더욱 치열해진다 (수원 라이브)
'만루포→동점 투런' 프로 10년 만에 첫 연이틀 홈런포, 그런데 사령탑은 "스윙 커질까 걱정, 본인 스타일로 타격하는 게 도움" [수원 현장]
KT 5년 만에 정규리그 1위→'샴페인 파티' 후 찾아온 허무함...이강철 감독 "다음날 일어나니, 'KS 지면 안 된다' 걱정" [수원 현장]
'12년 만의 토종 200안타' 최원준 새 역사 썼다!…정규시즌 챔피언 KT는 키움 10-1 제압→파죽의 7연승 [고척:스코어]
'챔피언 KT에 또 경사' 최원준 200안타 해냈다!…서건창 이후 12년 만의 토종 대기록 탄생 [고척 라이브]
"고영표 승 하나 만들어줄까? 아, 소형준 있었지"…KT 우승 확정하니 '행복한 계산' 시작한 이강철 감독 [고척 현장]
"나 때는 샴페인도 안 뿌렸어요"…'해태 왕조' 이강철 감독의 추억, 5년 만의 우승 후 "요즘엔 많이 좋아졌어" 너스레 [고척 현장]
정규시즌 우승 확정 KT, 이젠 개인 타이틀이다…'199안타' 최원준 대기록 도전+41홈런 힐리어드도 선발 출격 [고척 라인업]
'KT 새 코어' 박영현-안현민, 마침내 정규리그 우승도 함께했다! "끝까지 막겠다"는 클로저→"KS 더 재밌을 듯" 즐기는 중심타자 [수원 인터뷰]
"(우)규민이 꼭 우승하도록 옆에서 돕고파"…24년 전 입단 동기의 첫 1위, 'KT 산증인' 박경수 코치도 응원했다 [수원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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