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민
'실전 돌입' 한화, 김강민+노시환 캠프 첫 청백전부터 '홈런 폭발'
'이글스맨 16년' 장민재의 확신…"올해 가을야구, 무조건 간다" [멜버른 인터뷰]
"신인상은 관심 없다" 자신의 '한계' 느낀 김서현, 2년 차에 얼마나 달라질까 [멜버른 인터뷰]
"노히트노런에 빠져 있으면 안 돼"…정이황이 기다리는 '진짜' 기회
'캠프 합류' 1순위 신인의 의욕…"선발 투수 모습 빨리 보여주고 싶다"
'전체 1순위 신인' 황준서, 1군 스프링캠프 합류…선배들과 '선발 경쟁'
'정식 최원호 체제로 시작' 한화의 2024년, 얼마나 달라질까
"충분히 경쟁력 있다" 전체 1순위 향한 기대감, 한화 좌완루키 1군 직행할까
문동주 다음은 김서현? '프로의 벽' 절감한 슈퍼루키 "바뀐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한화 좌완 기대주' 황준서, 2023 퓨처스 스타대상 '야구 대상' 수상
'대전왕자 납시오' 한화, 문동주 신인왕 기념 상품 및 이벤트 공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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