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
썰렁한 분위기의 아시안게임 폐회식[포토]
빈 자리가 더 많이 보이는 AG 폐회식 관중석[포토]
폐회식 30분 남은 경기장 곳곳에 빈 좌석[포토]
[오피셜] 오상욱, 안세영·이우석 제쳤다…AG 한국 선수단 MVP 수상→'2연속 2관왕+단체전 대역전승' 인정받았다 (나고야 현장)
'7관왕' 19세 中 수영 괴물부터 한국 울린 17세 인도 궁사까지…'韓 작은 거인' 황서현도 빛났다→아시아 뒤흔든 10대 선수들은? [AG 결산③]
한국 '44년 만에 최악의 성적', 곳곳에서 참사 터졌다…'효자 종목' 양궁·수영·태권도 3박자 부진 뼈아팠다→탁구·정구 유도도 망신 [AG 결산②]
'한국 유도는 무조건 죽여' 이건가?日 나고야서 메달 도둑 맞았다! 억울한 패배 속출…'위장공격 2회' 반칙패→발 밟고 기술 시도 '인정' [나고야 AG]
'세계최강 한국' 3번 무너트리고 金金…인도 17세 신예 "휴대폰 안 써요"→"하고 싶은 것?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요" [오카자키 현장]
"10개 싹쓸이" 전망도 있었는데, 고작 金 3개…한국 양궁 체면 구겼다→"이런 아픔 있어야" 말로 그쳐선 안 된다 [오카자키 현장]
"아직 한국 양궁 강하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2관왕' 이우석, AG서 첫 개인전 金 품었다 [오카자키 현장]
이우석 '봤지?'[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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