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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자리가 더 많이 보이는 AG 폐회식 관중석[포토]

기사입력 2026.10.04 17:37



(엑스포츠뉴스 나고야(일본), 박지영 기자) 4일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 시작까지 30여분을 앞둔 가운데 관중석 곳곳에 빈 자리가 보이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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