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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액 맞고 출근' 박진만 감독, 지옥 같았던 부산 원정 후유증 여전…"속이 계속 울렁거리더라" [대구 현장]
머리 짧게 자른 구자욱, 오직 삼성 우승만 생각한다…"나부터 더 집중하겠다는 의미" [대구 인터뷰]
"감독님, 수비 가르쳐 주세요" 직접 찾아간 선수가 있다…어깨 아파 약 먹으면서도, 골밑 싸움 안 밀린 '퓨처스 맏언니' [부천 현장]
'최종 합격' KIA 2R 내야수, 왜 상무 지원 결심했을까…"벽도 좀 느낀 것 같고"
KBO 결정 반긴 박진만 감독 "안전이 제일 중요…장염 증세 겪는 선수도 있어" [대구 현장]
'1·2차 전형 모두 통과' KIA 투수 정해영·한재승·내야수 윤도현, 상무 최종 합격
KBO 결단 내렸다! 9일까지 폭염 취소→11일 리그 재개...9월6일까지 모든 경기 오후 7시 개최+쿨링 브레이크 운영 [공식발표]
'70억 FA' 복귀 임박 삼성, 사령탑은 분발과 반등 기대 중…"최원태가 얼마나 해주느냐가 관건" [대구 현장]
'48억 FA'가 부럽지 않은 삼성, 국민유격수 조언에 각성한 김지찬…"리그 톱 리드오프가 됐다" [대구 현장]
갈 길 바쁜 삼성, 당분간 마무리 이승민이 맡는다…"김재윤 아직 100% 아냐" [대구 현장]
'1픽 유망주' 이가현의 첫 퓨처스리그, "체력 떨어져 미스 많아" 자책→그래도 "준비 과정 너무 재밌어, 언니들에게 감사" [부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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