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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3기 영숙 남동생, 10초도 안 나왔는데…잘생긴 외모 화제
정해인 '나홀로 홍보' 누가 잡았나…하영 파문에 "선견지명" 반응 또
"무지한 상태" 하영과 달랐다…친일파 후손들의 고백 "조상 업보 청산하며 산다" [엑's 이슈]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교제 이유…"여사친·술담배·도박 문제 전혀 없다" [★해시태그]
'명예영국인' 백진경, 원정출산 의혹 정면 반박…"이상하고 구려요" 돌직구 "남편이 영국인인데 왜?"
'중증' 이도윤 감독, 가만히 못 있고…'친일 증조부' 하영 사과문에 '좋아요' 눌렀다 [엑's 이슈]
"멋진 감독이었다" 故 안판석 감독 별세…함께한 ★들부터 누리꾼까지 '애도 물결' [엑's 이슈]
트와이스 채영, 실내 흡연 의혹 해명…"담배 아니고 음료, 생각 없는 사람 아냐"
정해인, '하영 불똥'에도 "신의 한수" 들은 이유…'이엿사' 홍보는 계속 [엑's 이슈]
'친일 금수저' 하영 자필 사죄, 대중 분노 잠재울까…"은퇴해야" vs "깔끔 사과" [엑's 이슈]
정은표, '서울대생 아들' 내세운 무단 광고에 뿔났다…"출판사 잘못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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