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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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3기 영숙 남동생, 10초도 안 나왔는데…잘생긴 외모 화제

기사입력 2026.08.13 15:28 / 기사수정 2026.08.13 15:28

'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 영숙의 남동생이 화제다.
'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 영숙의 남동생이 화제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 영숙의 남동생이 화제다.

현재 방송 중인 SBS Plus·ENA '나는 솔로'에서는 33기 모태솔로 특집 출연자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여자 출연자 중 가장 먼저 등장한 33기 영숙은 세련되고 도회적인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MC 데프콘과 송해나, 이이경도 놀라워했고 데프콘은 "사기 아냐?"라며 영숙이 모태솔로라는 사실을 믿지 못했다.

33기 영숙은 남동생의 배웅 속 솔로나라에 입성했다. 영숙의 남동생은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단 7초 출연만으로도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모태솔로임을 강조한 영숙은 "나중에 하면 되겠지 했는데, 그 시기가 지금 나이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영숙은 사전 인터뷰에서 "솔직히 연애에 관심이 없었다. 학생 때는 공부가 중요했고, 일할 때는 커리어에 집중했다. 연애 경험이 없다 보니 계속 연애는 뒷순위로 밀렸다.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는 좀 뚝딱거리는 편이다. 일할 때는 카리스마 있는 편인데, 남자랑 대화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라고 털어놓았다.

12일 방송된 예고편에서는 영숙이 자기소개에서 일본어를 유창하게 하는 모습으로 직업을 궁금하게 했다.

사진= SBS Plus·ENA '나는 솔로'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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