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선수
'157km+7억 신인' 박준현, 교육리그서 프로 첫 발…동기들과 함께 울산행
한화 신인 입단식에 '베개' 등장? 이유 있는 특별 선물…추억, 초심, 동기부여 만든 감동의 첫 페이지
"이 선수가 여기까지" LG, '전체 8순위' 양우진과 2억5000만원 계약…2026 신인선수 전원 계약 완료 [공식발표]
LG, 우승 기운 담은 '클래식 유니폼' 입고 최종전 치른다…2026 신인 선수 초청 행사도
'1R 전체 3순위' 한화 오재원, 계약금 2억7000만원에 사인했다…신인 10명 계약 완료 [공식발표]
"계약금 7억, 부모님 다 드려야죠"…박준현의 당찬 각오, 이정후처럼 '아들' 꼬리표 뗀다 [고척 인터뷰]
키움 '7억팔', 우상 안우진과 첫 만남에 설렘 가득…"내년부터 옆에 꼭 붙어 다녀야죠" [고척 현장]
기념촬영 갖는 키움 신인선수들[포토]
박석민 '아버지의 마음으로'[포토]
박석민 아들 박준현, 안우진보다 1억 더!…'계약금 역대 3위' 7억원에 키움과 계약 완료 [오피셜]
'이런 행운이' 3년 연속 1순위 지명권 얻은 도로공사, '신인 최대어' 이지윤 품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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