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선수
'WKBL 신인 최대어' 이가현, 전체 1순위로 '최윤아호' 신한은행 품에 안겼다…40명 중 14명 프로행
2군서 ERA 11.42+볼넷 20개…그런데 꽃감독 왜 불렀나? 1R 신인, 이걸 보고 1군 호출했다 [광주 현장]
김희진, 15년 정든 IBK 떠나 현대건설 이적 확정…"내 가치 증명하고 싶다" [오피셜]
"나 같은, 나보다 더 좋은 선수 나와야"…끝까지 달랐던 배구 황제, V-리그 향한 진심 담아 쓴소리 [V리그 시상식]
역대 두 번째 '만장일치 MVP' 김연경다웠다… 31표 싹쓸이! '배구 황제' 화려한 피날레 [V리그 시상식]
'6년 만 부활'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전, 4월 19일 개막…남녀 비주전 선수들 7월 실업대회 출전
'137일 만 실전 복귀' 구자욱 "몸 진짜, 정말, 100% 괜찮다…트라우마도 아예 없어" [오키나와 인터뷰]
삼성 최다 62명 선수 등록, KIA는 코치만 44명…2025 KBO 소속 선수 597명 등록 발표
'2부 영플레이어' 서재민부터 K리그 첫 '홈그로운' 선수까지…2025시즌 주목할 유망주
스프링캠프 두각 보인 '아기 사자들' 박진만 감독 미소…"첫단추가 잘 끼워진 느낌"
KIA맨 조상우, 가볍게 던져 140km/h…"몸 상태 진짜 좋아" 첫 불펜 투구 '합격'→"공에 힘 느껴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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