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김성진 ‘강하게’[포토]
김성진 ‘이 악물고’[포토]
김성진 ‘키움의 선발투수’[포토]
20홈런 외야수 돌아왔다!…'1군 콜업' 박건우, 대타 대기→"고맙게 생각합니다" 사령탑도 반겼다 [인천 현장]
꼴찌 수모 못 피한 설종진 감독 "야구 참 어렵더라…팬들에게 너무 죄송" [고척 현장]
[오피셜] '9년 연속 PS 탈락' 롯데, 시즌 끝나기도 전에 칼바람 불었다…최충연·정성종 등 선수 16명 대거 방출
김경문 감독, 정우주 1군에 부른 이유 있다…"마지막에 좋은 느낌으로 끝냈으면" [고척 현장]
LG, 역대 최초 단일시즌 '홈 160만 관중' 돌파…마지막 라이벌전 오후 5시15분 매진→이병규+박용택 시구-박시원+이재원 시포 [잠실 현장]
'만루포→동점 투런' 프로 10년 만에 첫 연이틀 홈런포, 그런데 사령탑은 "스윙 커질까 걱정, 본인 스타일로 타격하는 게 도움" [수원 현장]
두산, 3위도 가능해! 어린왕자 LG전 총력전 선언…"필승조 3연투 대기, 최민석 다승왕 냉정히 판단" [잠실 현장]
"40억 포기하지 않았나"…'16억 계약금 신기록' 하현승, 설종진 감독은 '제값' 받았다 평가 [고척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