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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3살 된 '이종혁 아들' 이탁수, 드디어 데뷔…"인생 바뀌었다" (인터뷰①)
박남정 "둘째 박시우, 한예종 수석 입학…아이돌 언니 보고 따라간 듯" (새롭게하소서)
신기루, 전석 매진 '노콘쇼' 뜨거운 열기…송은이·풍자·이용진 절친 총출동
'KIA 지명' 이종걸, 알고 보니 이정섭 손자...유치원생 때 '붕어빵' 출연 [엑's 이슈]
태진아, 전성기 얼마나 벌었길래…"'옥경이' 터지고 여섯 형제 모두 집 사줘" (하늘빛향기)
아르바이트만 10개…'한국·페루 혼혈' 이산, '더 스카웃' 우승 뒤 피·땀·눈물 (인간극장)
함소원, 2개월 입원 후 퇴원했는데…이번엔 딸 간호 "감기 걸려" [★해시태그]
[전문] 소재원, 아들 학폭 가해자에 결단 내렸다…"합당한 책임 물어야, 용서 않기로"
일본 울렸던 환상의 다이빙캐치→그 선수가 NC로 간다…"외야 수비는 자신 있다, 치자마자 '잡을 수 있겠다' 싶어" [KBO 드래프트]
평창 올림픽 '그 김정은', 일본서 다시 출현…조선학교 학생들이 경례하기도→태극기 보자 '엄지 아래로' 제스처까지 [후쿠로이 현장]
"내 이름 호(虎) 들어간다"…KIA '전체 3순위' 리틀 이대호, 신인 20홈런 도전→"유격수 김도영 옆 3루 맡겨주시길" [KBO 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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