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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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2개월 입원 후 퇴원했는데…이번엔 딸 간호 "감기 걸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2 08:4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딸 혜정과의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소원 씨 뭐해요? 라방도 안 하고"라는 팬들의 질문에 답하듯 근황을 담은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주말에 혜정이 감기 걸렸어요. 약 먹이고 콩나물국 끓여주고 했더니 주말에 감기 똑 떨어지고 오늘 학교 보냈어요"라며 딸의 상태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감기로 인해 잠들어 있는 혜정 양의 모습도 담겼다.

이어 함소원은 "헌데 제가 감기 기운이 있네요. 콧물이 스멀스멀"이라며 "오늘은 힘내려고 코다리 만들어봤고요"라고 밝혔다.

앞서 함소원은 교통사고로 골절 부상을 입어 약 두 달간 입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 여기에 더해 딸 간호하는 근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이듬해 딸 혜정 양을 얻었으며, 2022년 이혼했다.

사진 = 함소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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