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타자
NC '아기공룡' 김주원이 돌아왔다, 2군 복귀 이틀만에 3안타 맹타
4G 11타수 8안타 맹타, 안권수 "내 스타일이 나오고 있다"
해도 해도 너무해, 3번타자 외인이 세 타석 연속 병살 '찬물'
"흐름 좋고, 해주는 역할 많다" 당분간 슈퍼루키 임무는 '2번'이다
'벌써 5호포' 박찬혁, 신인 치고 잘하는 게 아니라 그냥 잘한다
“형들이 해줘야” 9득점 폭발 NC, 원하던 그림 나왔다
황재균 시즌 2호포 작렬, 통산 '2800루타' 달성…역대 23번째
'2번도 잘 치네' 박찬혁, 플레이로 쓰는 신인왕 자기소개서
'감기 몸살' 이정후 한화전 결장, 김재현은 큰 부상 피했다
"준비된 자에게 기회를", 베테랑 조언 속 차근차근 성장 중인 NC 오승택
12년 만에 느낀 생소한 기쁨, 그럼에도 "미안하다"고 한 이유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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