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타자
‘LG맨’ 박해민, 돌아온 라팍에서 2안타 맹타
'3안타+호수비' 강렬했던 데뷔전, 하지만 실책도 있어서 더 완벽했다
'데뷔전 3안타+호수비' 삼성 이재현, "지찬이 형 덕분에 편하게 했어요"
‘삼성 신인' 이재현이 보여준 스타성, 김재혁이 보여준 가능성
데뷔전 홈런에 3안타 호수비, 삼성 ‘괴물 신인’ 이재현 눈도장 쾅!
'캠프 출발' 김원형 감독 "선발진 안정화, 2번타자 찾기가 숙제"
'FA 1호 계약' 최재훈 "한화의 젊은 투수들 성장이 곧 나의 성장" (일문일답)
한화, FA 최재훈과 5년 최대 54억원에 계약 체결 [공식발표]
[KT V1] 곰 사냥 선봉에 선 황재균, 자비 없었던 '공수 지배력'
공수겸장 향기 풀풀, 고스란히 드러난 '주장의 품격' [KS2]
'기대에 부응' 황재균, 1회 솔로포 폭발…PS 통산 첫 아치 [KS2]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