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타자
못 말리는 SSG, 잘나가는 비결? 1회를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7연승? 이제 질 때가 됐다고 생각했죠" 부담감 아닌 맘 편히
구자욱·강민호가 돌아왔다, 수아레즈 다음 등판은 불투명
롯데 유격수 상징 '6번' 차지한 이학주, 동료들 지원 속 비상 꿈꾼다
"상상해온 1군에서 야구하는 것이 너무 좋다" 타격 재능, 진짜다
'시즌 첫 안타가 홈런' 테스형 터졌다! 반격의 솔로포 작렬
"서건창이요? 계속 기대되죠, 굉장히 좋은 선수잖아요" [현장:톡]
"편하게 공격적으로"…시범경기 홈런왕, 시선은 개막전 축포로
SSG의 '2번' 고민, 일단은 최지훈부터
'1안타 1도루' 박효준, 시범경기 3G 연속 안타 행진...타율 0.280
FA 박건우부터 신인 조민석까지, 새 얼굴 4인방 동시에 터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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