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타자
구자욱·강민호가 돌아왔다, 수아레즈 다음 등판은 불투명
롯데 유격수 상징 '6번' 차지한 이학주, 동료들 지원 속 비상 꿈꾼다
"상상해온 1군에서 야구하는 것이 너무 좋다" 타격 재능, 진짜다
'시즌 첫 안타가 홈런' 테스형 터졌다! 반격의 솔로포 작렬
"서건창이요? 계속 기대되죠, 굉장히 좋은 선수잖아요" [현장:톡]
"편하게 공격적으로"…시범경기 홈런왕, 시선은 개막전 축포로
SSG의 '2번' 고민, 일단은 최지훈부터
'1안타 1도루' 박효준, 시범경기 3G 연속 안타 행진...타율 0.280
FA 박건우부터 신인 조민석까지, 새 얼굴 4인방 동시에 터졌다
타구에 발가락 타박상 교체, 그래도 안재석은 안타를 때렸다
아무리 시범경기여도…'3경기 6점' 물방망이 어찌할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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