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타자
'신인'의 첫 안타부터 '기둥'의 천 안타까지 발자취 [이정후 1000안타②]
싹쓸이 땐 좋았는데 결정적인 송구가.. 천당 지옥 오간 한화 내야수 듀오
"타자도 속이고 벤치도 속이더라" [현장:톡]
1이닝도 못 버틴 롯데 김진욱, ⅓이닝 5실점 최악투
"백투백 끝내기 홈런이라니, 상상도 못했다"
7월에만 홈런 3방+타율 0.360, 슈퍼루키가 눈을 뜨기 시작했다
이번엔 뒷심 아닌 '13안타' 소총 연발, 이렇게 터지면 빈틈없다
LG 밝히는 문‧문 듀오, 이제는 어엿한 1군 핵심입니다
홍창기 빠진 리드오프? "박해민 있다"
어제는 8타점, 오늘은 13K, 만화래도 설정과다 '사기캐'
"석환이형 미안해" 대학 선배 울린 최지훈의 짐승 수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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