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타자
1이닝도 못 버틴 롯데 김진욱, ⅓이닝 5실점 최악투
"백투백 끝내기 홈런이라니, 상상도 못했다"
7월에만 홈런 3방+타율 0.360, 슈퍼루키가 눈을 뜨기 시작했다
이번엔 뒷심 아닌 '13안타' 소총 연발, 이렇게 터지면 빈틈없다
LG 밝히는 문‧문 듀오, 이제는 어엿한 1군 핵심입니다
홍창기 빠진 리드오프? "박해민 있다"
어제는 8타점, 오늘은 13K, 만화래도 설정과다 '사기캐'
"석환이형 미안해" 대학 선배 울린 최지훈의 짐승 수비
"승리의 결정적인 역할했다" 박찬호의 그물망 수비, 수장도 감탄했다
'5타점 펄펄' 타이거즈 NEW 테이블세터, '5연속 QS' 에이스 울렸다
23타수 무안타에도 외면하지 않았다, 신뢰가 빚어낸 '상승곡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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