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타자
'임준형 데뷔승' LG, 한화 꺾고 8G 만에 승리 신고 [대전:스코어]
삼성 구자욱, 치고 달리고 넘겼다…그리고 탈환했다
'주장의 품격' 김혜성, 3타점+점프캐치 영양가 만점 활약
생각도 못 했던 100안타 도달, 최재훈 "이게 끝이 아니다"
"내년도 최재훈 2번? 먼저 우리랑 사인을 해야지" [현장:톡]
꾸준한 페르난데스, '3년 연속 150안타' 금자탑…역대 19호
부담 떨친 최재훈 "FA 생각 접어두자 커리어 하이까지"
"나 믿으라고 했잖아" 최재훈 바꾼 워싱턴 코치의 확신
'U-23 월드컵 참가' 임종찬 복귀, 송호정은 데뷔 첫 선발
'결승포' 김현수 "파울 될 줄 알았는데 운 좋았다"
'득남 경사' 아빠 된 김현수 하루 결장, 이영빈 2번 선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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