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들
기록 욕심 생긴 불혹의 돌부처 "KBO 통산 400 세이브 꼭 하고 싶다"
김민혁 잠실 첫 홈런에 웃은 두산 "결정적인 활약을 해줬다"
9위 확정, 그래도 "두산다운 야구로 끝까지 최선 다하겠다"
김원형 감독이 선수단에게 "우승 영광 안겨줘서 고마워" [SSG 정규시즌 우승]
"어? 이 녀석 봐라" 이강철 감독도 반한 문동주 데뷔 첫승 호투
"복귀전 KK가 자신감 갖는 계기됐다" 150km 유망주, 눈 뜨기 시작했다
'주니치 팀 이탈' 이상훈이 선동열에게 '쓴소리' 들은 사연 [유튜브읽기]
"나 때문에 승용이가..." 팀 승리 이끌고도 반성한 두산 안방마님
'시범경기 1위→4월 2위→PS 탈락', 롯데의 뒤늦은 결단은 소용없었다
마운드에 활력 넣는 150km 비밀병기, KIA 마음은 '애지중지'
"승용아 미안해" 연패 탈출+팬 퍼스트 생각한 김태형 감독의 결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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