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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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신화' 리센느 살던 숙소, 월세 매물 나왔다…모든 게 화제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7.14 07:00

김예은 기자
리센느, 엑스포츠뉴스DB
리센느,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역주행 신화'를 쓴 그룹 리센느가 과거 거주했던 숙소가 월세 매물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에는 리센느(원이, 미나미, 리브, 메이, 제나) 멤버들이 과거 생활했던 숙소가 월세 매물로 등록됐다.

해당 빌라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1982년 준공 건물로, 올해 44년 차다. 보증금 5000만 원에 월세 300만 원으로 매물이 나왔으며, 소개글에는 '연습생 숙소 추천'이라는 문구까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리센느는 역주행 이후 67평 규모의 새 숙소로 이사한 근황을 공개했다.



당시 멤버들은 연습생 시절 누수까지 있었던 숙소에서 생활했던 과거를 떠올렸고, 힘들었던 시절을 딛고 넓은 숙소로 이사하게 된 사연을 전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이 가운데 리센느가 과거 실제 머물렀던 곳으로 알려진 숙소 매물이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에 등장하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중이다. 

한편 리센느의 역주행은 멤버 원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선보인 갸루와 사투리 콘셉트 영상이 SNS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며 시작됐다.

이를 계기로 미니 1집 타이틀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이 재조명됐고 입소문을 타며 음원 차트를 역주행했다. 결국 '러브 어택'은 지난 8일 오후 10시 기준 멜론 TOP100 1위에 오르며, 발매 약 2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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