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지아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지아가 영화 VIP 시사회 포토월을 통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지아는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 VIP 시사회 포토월에 참석했다.
이날 이지아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네이비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포토월에 섰다.

배우 이지아
여기에 자연스러운 웨이브의 롱 헤어와 투명한 피부 표현, 은은한 핑크 립 메이크업으로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내추럴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이전과는 다소 달라 보이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유로운 워킹으로 포토월에 오른 이지아는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손하트를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지아는 지난해 종영한 JTBC 수목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 이후 작품 활동이 뜸해지면서 근황에 관심이 쏠렸다.

배우 이지아
지난 2월 이후 SNS 활동이 뜸했지만, 5월부터 다시 일상 사진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이지아는 BH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정호연을 응원하기 위해 이날 '호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후 SNS에도 '호프' 예고편 영상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