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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첫 등판' 브리검 "정신적·육체적으로 모두 준비 완료" (일문일답)
'잘 치는 포수' 이홍구의 가치, 점점 더 커진다
'친정팀에 비수' SK 이홍구 "이기고 싶은 마음 컸다"
'전승은 깨졌지만' 양현종의 호투는 충분히 빛났다
'ERA 1.34' 임찬규, 무너진 LG 선발진 자존심 지켰다
'김동엽 끝내기 홈런' SK, KIA 누르고 위닝시리즈
SK 이홍구, 양현종 상대 추격하는 솔로포 '시즌 7호'
'세이브보다 많은 블론' 서진용, 계속 마무리를 맡겨도 될까
'LG 상대 리벤지' 한화 김재영, 1년 전과 달랐던 '완벽 피칭'
"스스로 실망" 했던 장원준, 무사사구 완봉승의 의미
'이틀 연속 SV' 오승환, 2년 연속 두 자릿수 눈 앞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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