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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양상문 감독 "아직 젊은 임찬규, 발전 가능성 크다"
'2피홈런 패전' 커쇼, SF전 6이닝 4실점...LAD 3-4 패배
'부활' 류현진, 5⅓이닝 1실점 9K 호투…973일 만의 승
'QS' 5선발 함덕주, 흔들리는 두산 마운드의 희망
'꿀맛 휴식' 롯데 김원중, 연패 스토퍼 임무 완수
'5년만의 QS' LG 임찬규, '어메이징4'의 퍼즐 맞췄다
LG의 '마운드 담장', SK가 넘기에는 너무 높았다
LG 양상문 감독 "김대현, kt전 선발 계획 변함없다"
'잠실서도 펄펄' 누가 SK를 문학 안 개구리라 했나
'시즌 6호' 김동엽, LG 김대현 상대 달아나는 솔로포
로버츠 감독 "류현진, 커브와 체인지업 좋았다…훌륭한 투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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