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홈런
"S급 타자 될 수 있도록"…13홈런에도 만족 모르는 공룡군단 4번타자 "이렇게 하면 내년에는 못 칩니다" [인천 인터뷰]
"300홈런만큼은 꼭 달성하고 싶었다"…'SSG 거포' 김재환의 특별했던 한 방, KBO 역대 18번째 대기록 완성 [인천 현장]
'LG 킬러' 김호령 또 해냈다…고우석 153km/h 몸쪽 공 받아쳐 2타점→"기다렸다면 치기 어려웠을 것" [광주 현장]
로또급 확률인데 이걸 해냈다! 생애 첫 만루홈런+韓 역사 첫 퍼펙트까지…"난 받쳐주기만 했을 뿐" [AG 현장]
"우리 전략대로 잘 이뤄졌다" LG가 자평한 2027 드래프트→강속구 우완 2명+'포수 랭킹 1위'까지 품었다 [KBO 드래프트]
한화에 이런 '알짜배기'가 있었다…'박영현 친형' 박정현의 당당한 존재감→김경문 감독도 "지금 가장 좋아진 선수" 극찬 [잠실 현장]
한화, 'AG 캡틴' 빈자리 이 선수로 채운다! '99타석 8홈런' 실화?→"영현이 공 이렇게 잘 칠 줄이야…분해 보이더라" [대전 인터뷰]
"그렇게 치면 동생 안 쓴다" 이강철 으름장→"안 쓰면 내가 손해네" 헛웃음…국대 클로저도 형 앞에선 작아진다 "나오면 겁 나" [수원 현장]
"정신 차리자" KIA 입단 12년 차 내야수, 마음 다잡고 1군 올라왔다…"이제 어린 나이 아냐" [인천 인터뷰]
'초대박 대반전 눈앞' KIA도 LG도 아니다? '단 4개 차' 홈런왕 극적 뒤집기 가능하네…"워낙 몰아치기 잘하니까" [대전 현장]
'김도영 공백' KIA, 내야수 윤도현·황대인 콜업…김현수·최지민·한승연도 1군 엔트리 등록 [인천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