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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결 기대 이상" 김태형 감독도 큰 만족…전민재 3점포+레이예스 204안타까지 터진 롯데, LG 잡고 유종의 미 '시동' [부산 현장]
KIA 웃고 LG 울었다→'레이예스 204안타' 롯데, LG에 9-1 대승 거두며 4연패 탈출…3위 경쟁은 다시 1경기 차 [부산:스코어]
'최원준 보고 있나?' 롯데 레이예스, LG전 시즌 204호 안타 폭발…KBO 최다안타 부문 공동 선두 등극 [부산 라이브]
김태균 내리고 박세진 올린 롯데, 김태형 감독은 "잘 던졌다" 칭찬…LG전 선발 김한결은 최대 80구 예상 [부산 현장]
'최다안타 1위 탈환 도전' 레이예스 리드오프 출격! 윤동희도 선발 복귀…롯데, LG 잡고 4연패 끊을까 [부산 라인업]
"S급 타자 될 수 있도록"…13홈런에도 만족 모르는 공룡군단 4번타자 "이렇게 하면 내년에는 못 칩니다" [인천 인터뷰]
'홈런왕' KIA도 '장타왕' LG도 아니다? MVP 역대급 혼돈 속으로…'日 AG 金' 버스 기사도 자격 충분하다
'페넌트레이스 챔피언' KT, 홈런·타점·안타·득점·다승·홀드 타이틀 싹슬이 나선다…사령탑도 "총력전" 적극 지원 예고 [수원 현장]
"'뚝' 소리 났다고 해서…" 국대 내야수 부상에 걱정했던 사령탑 "그래도 불행 중 다행" [인천 현장]
최원준 최다안타 신기록+힐리어드 그랜드슬램→KT 홈 최종전서 기록 파티!…이강철 감독도 박수 "역대 최다안타 달성 축하" [수원 현장]
韓 야구 역사 새로 썼는데, 최원준 "무슨 기분인지 모르겠다" 돌발 고백…무서운 경쟁자 맹추격에 "못 믿겠지만, 안 되겠지 생각" [수원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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