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끝내 노골드' 한국 양궁, 결승 첫날 銀1·銅1→컴파운드 남자 단체전은 입상 실패 (종합)
아시안게임 LoL 4강 대진 확정…대한민국,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대결 [나고야 AG] (종합)
'아깝다' 김찬녕, 男 유도 66kg 결승 진출 불발…女 52kg 장세윤 은메달 확보 [나고야 현장]
한국 양궁, 결승 첫 날은 '노 골드'…컴파운드 男 단체전 준결승 패배→결승 진출 실패 [오카자키 현장]
"선수 한 번 해보자" 초등 선수→직장 생활→동호인→국가대표, 그리고 메달까지 획득했다…'銀1·銅1' 박정윤 "내 선택 후회하지 않아" [오카자키 현장]
김찬녕 '8강에서 대만 상대'[포토]
상대방 제압하는 김찬녕[포토]
김찬녕의 공격[포토]
김찬녕 '넘어가라'[포토]
유도 남자 66kg급 8강전 치르는 김찬녕[포토]
'대충격' 한국 유도, 이하림 16강 탈락 이변→노골드 위기…女 장세윤 52kg 준결승 진출 [나고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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